소설

「미수반 팬소설」그런다고 잘 경위님 [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이냥.K 작성일21-09-03 00:00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야근에 찌든이들이 모여있는 수사반
미스터리 수사반(?)
오늘도 야근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시각은... 새벽 1시...

"어? 1시내... 2층 사건 서류방에 꽃아 두고 가야겠네..."

2층으로 올라가는 경위님...
근대.. 계단에서....
.
.
.
-다음날-

"저는 운동하러 갈깨요~"
"갔다와 힘쟁이~"
"네...()"

운동기구는 2층에 있어 올라가는 라경장님.. 근대...

"오늘은 덤벨ㅇ... 경위님!!"

계단에 쓰러져 계시는 경위님...
경위님을 업고 가능데... 또니순경을 만난
라경장님..

"안녕하세ㅇ... 뒤에 잠뜰님 않이에요..?"
"....계단에 쓰러져 있어서..."
"네?"
"저 바빠서..."
"넵...!"

골칫거릴 치우고(?) 미수반 사무실로 들어가는데.."

"어 힘쟁이 오늘 빨리 왔...."
"어우... 하... 무리하지 말라니깐"
"경위님 뭐야"
"야근에 찌든 얼굴이야^^"
"그걸 어떻게 알아"
"^^"
"아~"
"으..."
"경위님!!"
"쓰러졌었어...?"
"네..."
"... 요즘 서류가 많아서..."
"일보단 사람이잖아요!!!"
"..."

갑자기 덕경장의 말에 침묵이 흘렀다...
그러고 덕경장님이 다시 말하는데..

"경위님 집가 세요. 제가 오늘 제가 조금 더 하고 갈테니 경위님은 집가서 쉬세요."
"... 아니야.. 괜찮아.."
"안돼요."
"아냐... 일이 많아서..."
"쉬라는데 왜 안쉬는 겁니까!! 이해가 안돼네!!!"

라고 공경장이 말하는 순간 경위님은 결국 쉴수 밖에 없었다...왜냐구요?
갑자기 라경장님이 경위님 업더니 고! 하고
다같이 가는데!!(?) 경위님이

"...? 미췬 쉐끼들아!!!!!!"

하시면서 발버둥 처도 경위님은 라경장님 손바닥 안이였어서 걍 경위님 집앞까지 가서 각경사님이

"비번 치세요"
"뭔 소리야!! 미췬놈들아!! 다시 사무실 돌아가자"
"비번치시라구요!"

갑자기 살기를 느낀 경위님은 비번치고 들어가는데... 꿈이가 나오눈고야◑♡◐
꿈이가
"야옹~" 거리는데 너무 귀여워서다른분들
꿈이 쳐다보고...
경위님은 일단 들어가긴 했지만...
멀뚱멀뚱 서있는데... 다른 분들이 들어와서는
관짝 춤 처럼 경위님 올리고 침대로 대꼬가서 눞이는데... 그렇다고 잘... 경위님......





















































이였지!
그래서 경위님 자는 모습을 2번째로 봐도 배개 끌어안고 자는개 귀여워서
경위님 잘때마다 사진찍어두는 공경장님!
잘하셨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60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danews.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