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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건주, YOLO 신겸처럼 "연기하는 매 순간 너무 즐거워요"[★FULL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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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hebadmocro 작성일21-08-28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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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건주(26)가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통통 튀는 캐릭터로 또 다른 유형의 청춘을 선보였다. 그가 연기한 신겸은 한 번뿐인 인생,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욜로족'. 그는 자신의 사진작가 일에선 프로페셔널 했지만, 짝사랑에 가슴앓이 하기도 한 청춘이었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정건주가 분한 신겸은 예전에 과외 선생님이던 유자성(김지석 분)이 현재 대표인 '월간 집'에서 잠시 일을 하다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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